비정상회담에 조수미가 출연한 가운데, 조수미 애완견 신디의 '남다른'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수미는 게스트 최초로 스튜디오에 애견을 데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수미는 "제 강아지 신디는 개 여권도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강아지들은 검역을 받는데 검역을 개 여권으로 대신 한다"고 덧붙였다.
이 개 여권은 애완견이 유럽을 통과할 때 지녀야 하는 것으로 유럽은 검역증명서만 되는 다른 나라들과 달리 마이크로치 등 개체 확인이 가능한 표찰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수미 강아지도 여권 가지고 다니는데 나는 왜 여권도 없지", "저 강아지가 나보다 여행 많이 하겠구나 부럽다", "개 팔자가 상팔자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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