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에 조수미가 출연한 가운데, 조수미 애완견 신디의 '남다른'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수미는 게스트 최초로 스튜디오에 애견을 데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수미는 "제 강아지 신디는 개 여권도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강아지들은 검역을 받는데 검역을 개 여권으로 대신 한다"고 덧붙였다.
이 개 여권은 애완견이 유럽을 통과할 때 지녀야 하는 것으로 유럽은 검역증명서만 되는 다른 나라들과 달리 마이크로치 등 개체 확인이 가능한 표찰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수미 강아지도 여권 가지고 다니는데 나는 왜 여권도 없지", "저 강아지가 나보다 여행 많이 하겠구나 부럽다", "개 팔자가 상팔자네" 등 반응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