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수꾼' 키, 김슬기와 첫 대면 "상상 초월하게 예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MBC
사진.MBC '파수꾼' 방송캡처

김슬기와 키가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했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 특별기획 '파수꾼'에서는 조수지(이시영 분)의 병원에서 처음 만난 서보미(김슬기 분)와 공경수(Key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한은 정신을 잃고 쓰러진 조수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조수지를 간호하던 서보미는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조수지에게 "총을 맞고 쓰러진 너를 내가 데리고 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조수지는 방에서 나온 서보미에게 "혼자서 밖에 나온거냐"고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서보미는 "경수(Key 분)는 멀리있고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 이제 정말 괜찮은 것 같다. 고맙다"고 말했다.

곧이어 공경수는 병원에 도착해 서보미와 첫 만남을 가졌다.

공경수는 "상상한 것과 완전 다르다. 상상 초월하게 예쁘다. 만나서 반갑다"며 서보미의 손을 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말과 연휴 태릉CC에서 연속된 티타임이 '미배정'으로 처리되어 요금이 부과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되면서 국군복지기금에 최대 1억원대의 잠재 ...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6곳에 주택 7만6천70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보좌했던 정지원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골프를 치지 않으며 건강 문제로 줄넘기를 하고 있다는 일화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