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을행사 두 차례 찬조금 기부 군의원 고발당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마을행사에 두 차례 찬조금을 낸 혐의로 A군의원을 대구지검 의성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4월 12일 열린 군의원 보궐선거 예비 후보자였던 A씨는 2월 8일쯤 "마을행사에 바빠서 참석하지 못한다"며 찬조금 명목으로 현금 30만원을 이장에게 전달했고, 당선 후인 4월 27일에도 마을 경로잔치 찬조금으로 현금 30만원을 내는 등 2회에 걸쳐 모두 60만원을 제공한 혐의이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국회의원, 지방의원, 자치단체장, 선거 입후보자와 배우자는 선거가 열리는 해에 선거구 내에 기부할 수 없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