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 전형 3가지 중 2개 복수지원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는 수시 비중이 지난해 66.2%에서 올해 71.4%로 5.2%p 늘었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 863명(82.7%),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11명(10.6%)을 선발하는데 지난해 대비, 소폭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는 교과전형과 지역인재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했지만 올해는 일반학생전형, 지역인재전형, ANU미래인재전형 등 3개 전형 중 2개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법이 1단계(5배수) 서류 50%와 학생부(교과) 50%, 2단계 1단계 50%와 심층면접 50%에서 1단계(5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 50%와 심층면접 50%로 변경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