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오픈 컷 탈락에도…존슨, 디오픈 우승 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오픈 컷 탈락에도 디오픈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은 다음 달 21일부터 영국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20일 공개된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의 디오픈 우승 배당률에 따르면 존슨이 우승 시 배당률은 10대1로 책정됐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우승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존슨의 우승 배당률은 가장 낮다. 존슨은 지난 19일 끝난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하는 굴욕을 당한 바 있다.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6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12대1의 배당률로 존슨의 뒤를 이었다. US오픈 우승컵을 거머쥔 브룩스 켑카(미국)의 우승 배당률은 애덤 스콧(호주)과 함께 25대1.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2'29위)는 60대1의 배당률로 31번째에 자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