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정남, 주진우 기자와 어떤 인연이? "이정도면 인맥왕 아닌가요?" 사진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정남 주진우 / 사진출처 - 배정남 인스타그램 캡쳐
배정남 주진우 / 사진출처 - 배정남 인스타그램 캡쳐

배정남이 '무한도전 반고정'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정남과 주진우 시사인 기자와의 의외(?)의 친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정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우행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배정남과 주진우 기자는 각자 한 손에 맥주를 들고 어깨와 머리를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주진우 기자님과도 친하시구나..", "이정도면 인맥왕?", "두 분 다 멋진 삶 응원해요", "이 조합은 뭔가요?", "둘다 느낌있다~", "저기 어딘가요.. 저도 좀 끼워주시죠", "둘다 호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배정남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잦은 출연에 대해 입을 열었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