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의사협회 직원이 27일 남구 봉덕동의 주택가에서 덫을 설치(사진 위에서부터), 길고양이를 포획한 뒤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시술 후 고양이를 방사하고 있다. 최근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로 인한 소음 발생과 쓰레기봉투 훼손, 공포감 조성 등으로 주민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많이 발생하자 각 구청은 위탁하거나 직접 길고양이를 포획하고 있다. 남구의 경우 2015년 145마리, 2016년 163마리, 올해 6월 현재 103마리의 고양이를 포획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