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신성일, 폐암 3기 판정..당분간 통원 치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신성일(80)이 폐암에 걸려 투병 중이라 알려졌다.

신성일은 기침이 심해져 26일 한 종합병원에서 폐 조직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1개의 종양이 발견돼 폐암 3기로 진단받았다.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로 종양의 크기를 줄인 뒤 수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당분간 통원 치료를 받는다.

한편 신성일의 아내 엄앵란은 지난 2015년 프로그램 도중 유방암이 알려졌다. 현재는 회복 중에 있다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