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석기 사진작가의 개인전이 5일(수)부터 CU갤러리(매일신문사 1층)에서 열린다. '도비가트 사람들 이야기'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견 작가는 인도 뭄바이의 가장 큰 빨래터인 도비가트에서 힘들게 삶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인도 카스트제도에도 들지 못하는 불가촉천민 신분인 '도비왈라'는 빨래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견 작가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 사진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면서 소외 계층 사람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오고 있다. 18일(화)까지. 053)
852-8008.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
[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
"北 미인계로 남측 인사들 애까지 낳아?"…국정원장 "보고받은 사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