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바마 방한 소식에 '낡은 구두' 회자 되는 이유? "문재인과 똑 닮았다" 대통령의 구두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바마 구두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오바마 구두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문재인 구두 / 사진출처 - YTN 방송 캡쳐
문재인 구두 / 사진출처 - YTN 방송 캡쳐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접견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묘하게 닮은 이 둘의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문재인의 낡은 구두'와 미국 전 대통령인 '오바마의 구두'가 함께 언급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신고있던 구두 밑바닥이 닳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검소하다" 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이 구두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제품이었다.

오바마 전 대통령 역시 후보시절 자신의 낡은 구두 밑창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오바마 전 대통령의 낡은 구두는 평소 소탈하고 탈권위 행보를 보였던 그의 이미지를 설명하는 '상징적 물건'이 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통령의 검소한 모습이 담겨있다", "어릴 때 보던 아버지의 낡은 구두가 생각난다", "문 대통령 보면 오바마가 많이 겹친다..", "이전 대통령이 참 부끄러워지는 대목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오바마 전 대통령은 한 언론사 주최의 콘퍼런스에서의 기조연설을 위해 2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이번 방한은 지난 2014년 4월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 이후 3년 2개월 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