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려왔습니다] 7일 자 31면 야고부(野鼓賦) '교수의 갑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자 31면 야고부(野鼓賦) '교수의 갑질' 칼럼과 관련,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칼럼 내용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본지에 반론 및 정정보도 요청을 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연세대 대학원장 시절, 마치 자신이 기부금 납부, 호텔 회식 비용 지출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는 취지의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 납부와 호텔 회식 비용 지출은 동료 교수가 센터장으로 재직한 중국법연구센터와 관련된 내용으로, 연세대의 조사결과에 나오는 것처럼 자신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거나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