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복숭아 싱가포르 수출 선적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도군·삼성산작목반 192박스 분량

청도군과 삼성산작목반, 경북통상은 7일 이서면 작목반 공선장에서 청도복숭아 싱가포르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과 삼성산작목반, 경북통상은 7일 이서면 작목반 공선장에서 청도복숭아 싱가포르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과 삼성산작목반(대표 조태곤), ㈜경북통상은 7일 청도 이서면 작목반 공선장에서 청도복숭아 싱가포르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청도복숭아 4.5㎏ 192박스가 먼저 싱가포르 시장을 두드린다.

앞으로 2개월간 순차적으로 물량이 선적된다. 수출 단가는 4.5㎏ 기준 2만원 선으로 올해 공판장 평균 시세인 1만2천원보다 높은 편이다. 청도군은 국외 판촉행사 지원, 수출 물류비 지원, 공선장 지원 등 수출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해 다양한 특산물을 동남아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수출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첫 수출에 이은 이번 성과는 청도군의 수출 장려 정책과 작목반의 엄격한 품질관리, 경북통상의 수출 노력이 어우러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