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병계 영스퀘어 대표 1억원 기부…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01호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병계(70) ㈜영스퀘어 대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0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8일 대구 중구청에서 조 대표와 윤순영 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식을 진행했다.

경남 창녕 출신인 조 대표는 대구공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뒤 40년 넘게 동성로에서 의류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영스퀘어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32년간 라이온스클럽을 통해 장학사업에 힘써온 조 대표는 "동성로에서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려고 가입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나눔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나의 작은 용기가 나눔 실천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