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하준, 몸캠 논쟁 화제 "변태성욕vs성적 취향" 과거 풍문쇼 방송분 새삼 주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하준 / 사진출처- 풍문으로 들었쇼 캡쳐
서하준 / 사진출처- 풍문으로 들었쇼 캡쳐

서하준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몸캠 관련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이와 관련 토론을 이어간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한 기자는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A씨의 몸캠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급속도로 퍼졌다"며 "실명까지 거론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상민은 "도대체 이런 영상은 누구를 위해 또 왜 만들어졌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곽정은은 "영상은 (서로)알고 찍은 것 같았다. 또 주인공이 남자였기 때문에 '이제 여기까지 왔나' 싶었다"고 답했다.

특히 홍석천은 몸캠 행위에 관해 "순진한 것"이라며 "나와 단 둘이서 (영상 통화를)하는 건데 녹화당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또다른 기자 "녹화 여부를 떠나서 몸캠을 찍는 행위 그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고 또 한 기자는 "일부러 찍는 거나, 찍힌 거나 모두 한마디로 변태성욕자"라고 비난했다.

한편 서하준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로 오랜만에 시청자를 만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