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몸캠 관련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이와 관련 토론을 이어간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한 기자는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A씨의 몸캠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급속도로 퍼졌다"며 "실명까지 거론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상민은 "도대체 이런 영상은 누구를 위해 또 왜 만들어졌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곽정은은 "영상은 (서로)알고 찍은 것 같았다. 또 주인공이 남자였기 때문에 '이제 여기까지 왔나' 싶었다"고 답했다.
특히 홍석천은 몸캠 행위에 관해 "순진한 것"이라며 "나와 단 둘이서 (영상 통화를)하는 건데 녹화당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또다른 기자 "녹화 여부를 떠나서 몸캠을 찍는 행위 그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고 또 한 기자는 "일부러 찍는 거나, 찍힌 거나 모두 한마디로 변태성욕자"라고 비난했다.
한편 서하준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로 오랜만에 시청자를 만났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