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도산에서 포획된 지리산 반달가슴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식지인 지리산에서 90㎞ 떨어진 경북 김천 수도산으로 두 번이나 도망친 반달가슴곰이 자칫 평생 울타리 안에 갇힌 채 지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 30일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두 번이나 지리산을 떠나 김천 수도산에서 포획된 지리산 반달가슴곰(KM-53)을 영구 회수하거나 다시 지리산에 풀어놓는 방안을 놓고 고민 중이다. 사진은 지리산에서 90㎞ 떨어진 수도산에서 포획된 반달가슴곰. 2017.7.30 [종복원기술원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