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도산에서 포획된 지리산 반달가슴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식지인 지리산에서 90㎞ 떨어진 경북 김천 수도산으로 두 번이나 도망친 반달가슴곰이 자칫 평생 울타리 안에 갇힌 채 지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 30일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두 번이나 지리산을 떠나 김천 수도산에서 포획된 지리산 반달가슴곰(KM-53)을 영구 회수하거나 다시 지리산에 풀어놓는 방안을 놓고 고민 중이다. 사진은 지리산에서 90㎞ 떨어진 수도산에서 포획된 반달가슴곰. 2017.7.30 [종복원기술원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