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개 떨구고 있었다"…80대 男, 서울 시청 인근 집회 현장서 앉은 채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 현장에서 구급차가 이동하고 있다. 본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 연합뉴스
6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 현장에서 구급차가 이동하고 있다. 본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 연합뉴스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4일 서울 종로소방서는 이날 오전 11시10분쯤 한 남성이 의식과 호흡이 없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다.

시청역 인근에는 사랑제일교회가 주관한 대규모 주말 집회가 진행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남성이 의자에 앉아 있던 중 쓰러졌다", "의자에 앉은 채로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