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낭송예술협회 창립식…초대 회장에 이지희 씨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낭송예술협회 창립총회 모습. 대구시낭송예술협 제공
대구시낭송예술협회 창립총회 모습. 대구시낭송예술협 제공

시어를 통해 문학의 향기와 서정을 나누는 대구시낭송예술협회가 23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기철 시인(영남대 명예교수), 박방희'서지월'김동원 시인 등 대구문협 회원과 시협 임원이 참석한 창립총회에서는 김순득'곽정희 회원의 시낭송, 기타 듀엣 합주, 연극을 가미한 시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초대회장에 선출된 이지희 씨는 "근래 들어 시낭송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시극, 시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와 컬래버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방희 시인은 축사에서 "최근 시낭송이 단순한 내레이션을 넘어 예술의 한 장르로 발전하고 있다"며 "유명한 시가 아닌 좋은 시를 많이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