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낭송예술협회 창립식…초대 회장에 이지희 씨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낭송예술협회 창립총회 모습. 대구시낭송예술협 제공
대구시낭송예술협회 창립총회 모습. 대구시낭송예술협 제공

시어를 통해 문학의 향기와 서정을 나누는 대구시낭송예술협회가 23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기철 시인(영남대 명예교수), 박방희'서지월'김동원 시인 등 대구문협 회원과 시협 임원이 참석한 창립총회에서는 김순득'곽정희 회원의 시낭송, 기타 듀엣 합주, 연극을 가미한 시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초대회장에 선출된 이지희 씨는 "근래 들어 시낭송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시극, 시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와 컬래버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방희 시인은 축사에서 "최근 시낭송이 단순한 내레이션을 넘어 예술의 한 장르로 발전하고 있다"며 "유명한 시가 아닌 좋은 시를 많이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