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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차문화대전, 노유림·성도현 학생 최우수·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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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신매동 소재 검도교실 선해재(관장 이은미)에서 수련하는 노유림(매동초 4년), 성도헌(고산중 1년) 학생이 우리나라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22회 청소년차문화대전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차문화대전은 명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전에 이은미 관장(검도6단'한국여자검도사범회장)은 지도자상을 받았다. 이 관장은 평소 전통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인 예절과 다도를 꾸준하게 검도장에서 가르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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