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려운 이웃 있으면 구·군청으로 제보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복지사각지대 집중 조사, 내년 2월 말까지 직접 발굴 계획

대구시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보듬기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조사 기간을 운영한다.

조사는 시와 구'군이 직접 나서는 것과 병행해 시민 제보 및 신고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은 기초수급 탈락 가구, 단전'단수 및 각종 공과금 체납 위기가구와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않은 가구, 주거가 취약하거나 불안정한 가구 등이다. 또 주소득자가 아닌 부소득자(가구별 1명 한정)가 휴'폐업 및 실직하거나 사업장 화재 등으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도 포함된다.

시는 조사를 통해 발굴한 위기가구에 긴급복지 지원과 기초생활 보장 등 공적 급여'돌봄서비스 제공, 민간자원 연계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웃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 129) 또는 구'군청, 읍'면'동으로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