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각, 갑상선암 수술…연말까지 건강회복에 집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수 허각(32)이 지난 1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허각이 최근 건강검진 도중 갑상선암이 의심돼 조직검사를 한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이같이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수술 결과가 좋고 회복 속도도 빠르다고 한다"며 "이달 말까지는 따로 스케줄을 잡지 않고 건강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슈퍼스타 K2' 우승자 출신인 허각은 그해 발라드곡 '헬로(Hello)'로 데뷔해 '죽고 싶단 말 밖에'·'나를 사랑했던 사람아'·'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달 18∼19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콘서트 '공연각'으로 팬들과 만났으며, 공연을 마친 뒤 수술 준비에 들어갔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