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경북 토지는 3천497만㎡, 공시지가 금액은 1조8천127억원으로 나타났다. 또 외국인이 보유한 대구 토지는 168만㎡, 공시지가 금액은 4천690억원이었다.
전국에 걸쳐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 대비 0.3%(60만㎡) 증가한 2억3천416만㎡(234㎢)로, 전체 국토면적의 0.2% 수준이다. 지역별 외국인 보유 토지는 전남이 3천786만㎡(16.2%)로 가장 넓었다. 이어 경기 3천759만㎡(16.1%), 경북(14.9%), 강원 2천401만㎡(10.3%), 제주 2천114만㎡(9.0%) 순으로 보유면적이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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