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무상급식의 오지로 남아있던 경북이 내년부터 전면 무상급식에 들어간다. 무상급식이 일부에서만 진행되던 구미, 문경, 상주 등이 최근 잇따라 전면 무상급식을 선언하면서다.
구미시는 5일 시민단체와 남유진 구미시장이 면담을 통해 내년 추경예산에 153억원 규모의 급식지원금을 편성하기로 했다. 6일 문경과 상주도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지방자치단체는 그간 초등학생 저학년, 읍'면 단위,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로 무상급식을 한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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