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심포지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보텔서 전문가·석학 70명 참석

국내 유일의 오케스트라 국제학술대회가 6일 오후 3시 대구 노보텔 8층에서 열렸다. 2017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기념 국제 심포지엄으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국내외 오케스트라 관련 전문가와 석학 등 70여 명이 참석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홍승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토론에서 발제를 맡은 헤럴드 클락슨(IMG Artists 부사장), 요하네스 노이베르트(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매니저), 박인건(부산문화회관 대표), 이철우(작곡가) 등은 국내외 교향악 축제와 오케스트라의 사례를 살펴보고 바람직한 프로그래밍 중요성과 방향, 세계화 전략 수립 필요성 등을 역설했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백진현(부산 마루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양창섭(서울시립교향악단 기획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를 중심으로 한 국내 오케스트라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튿날인 7일 오전에는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오케스트라 전용홀이 프로그래밍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헤럴드 클락슨, 청학팽(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CEO)과 이형근(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이 의견을 제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