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한 부인 황인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황인영은 과거 한 매체 인터뷰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화보촬영 후 인터뷰에서 황인영은 "데뷔 당시 모델 '지젤 번천'과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황인영은 "비슷한 이미지의 화보도 굉장히 많이 찍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인영은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영화 '댄스댄스'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황인영은 2일 오전 9시경, 첫째 딸을 순산했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류정한의 보살핌 속에 산후조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해졌다.
황인영은 산후조리와 육아에 몰두한 뒤 연기자·방송인으로서의 복귀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