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플러스가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진출한다.
MBC플러스는 최근 성장하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을 중심으로 하는 '올더케이샵(All the K-Shop)'을 지난 2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올더케이샵'은 아이돌 콘텐츠를 주로 소비하는 국내 및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류 스타들의 굿즈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MBC 플러스 관계자는 론칭 배경에 대해 "MBC플러스가 운영하는 대표 유튜브 글로벌 계정인 'All the K-POP'의 구독자수가 지난 12월 180만을 돌파했고, 모바일 APP '아이돌챔프'의 다운로드수가 110만을 넘어섬으로써 아이돌 콘텐츠를 주로 소비하는 국내 및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류 스타들의 굿즈 상품을 전문적으로 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올더케이샵'을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BC플러스는 아이돌 굿즈 상품을 시작으로 향후, 뷰티, 패션 등 콘텐츠와 연계해 한국의 우수 제품을 해외 유저들에게 소개하고 직구할 수 있는 종합 쇼핑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개발 일정에 따라, 해외 온라인 유저 서비스를 우선 개시하고, 추후 국내 유저를 위한 서비스를 추가 개시할 예정.
공동사업자인 ㈜태그바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사업 경험 노하우를 살려, 해당 쇼핑몰의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한다.
MBC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돌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바일 사업을 강화해, 뉴미디어 방송 부가 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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