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신수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장현승과 신수지는 볼링을 공통분모로 친해져 지난해 가을부터 교제하기 시작했다.
둘 사이를 아는 한 측근은 "두 사람이 볼링을 치면서 알게 돼 교제한 지는 3~4개월가량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장현승의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현승은 자신의 이상형을 "피부가 하얗고 눈이 큰 여자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뒷모습이 예쁜 여자도 괜찮은 거 같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장현승은 그룹 비스트 출신으로 2016년 4월 팀을 탈퇴한 뒤 솔로로 활동 중이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프로 볼링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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