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이 8일 오전 방한할 예정이다.
칼둔 행정청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달 초 특사 자격으로 UAE를 방문해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를 예방했을 당시 배석한 인물로 왕세제의 최측근 인사이다. 따라서 그의 방한은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한 '특명'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칼둔 청장은 8일 오전 9시쯤 전용기 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한 기간 임 실장과 면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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