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권태형 대구 남구 부구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태형 대구 남구 부구청장이 15일 구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 재도약을 위해 29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고향 남구에서 구청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권 부구청장은 이날 교육, 복지, 관광, 도시재생, 일자리 창출 등 5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낮은 재정자립도와 주택지 노후화, 미군부대로 인한 가용 토지 부족 등 남구는 지역 개발을 위한 환경이 녹록하지 않지만 쾌적한 환경으로 주민 90%가 정주 의향을 밝히는 등 긍정적인 면도 많다. 풍부한 공직 경험으로 이를 잘 활용해 남구 발전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권 부구청장은 20일까지 공직 사퇴 절차를 마무리하고 정당 가입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경북 영주 출신인 그는 안동고'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했다. 대구시 월드컵지원반장, 세계에너지총회지원단장, 세계물포럼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