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덕수궁 안까지 돌담길 연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18일 주한영국대사관이 점유하고 있는 덕수궁 돌담길 70m(현 대사관 직원 숙소∼정문) 구간 대신 궁 내부로 길을 내 끊김 없이 둘레길처럼 돌담길을 연결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덕수궁 돌담길 1.1㎞ 구간 중 170m는 영국대사관이 점유하면서 1959년부터 60년 가까이 일반 시민 통행이 제한돼 있었고, 지난해 8월 영국대사관 측과의 협의로 대사관 후문부터 대사관 직원 숙소 앞까지 100m 구간이 개방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