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작곡법이 화제다.
테디가 선미 '주인공'으로 표절 시비에 휘말리면서 테디의 독특한 작곡법이 화제다.
과거 한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한 테디는 2NE1의 'fire' 라는 곡을 어떻게 작업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비가 오는 아주 기분 더럽고 축축한 날이었다. 럭셔리한 침대에서 자고 있었는데 '띠리띠 띠리띠'하는 멜로디가 들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게 들려올 때는 패키지로 온다. 그 멜로디와 함께 '둥두두둥' 이런 킥 소리도 생각이 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NE1 'Fire' 은 50센트의 'Wanna Lick'과 캣 데루나의 'Whine up' 와 비슷한 멜로디로 표절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유튜브에 유통되던 해당 영상이 갑자기 삭제됐다는 누리꾼들의 제보가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 YG에서 막은것 아님??", "표절이 여기있네..", "노래 만들기 정말 쉽네요", "테디 자는데 누가 캣 데루나, 50센트 노래 틀어준듯.."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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