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 7일까지 '안전망 대출' 신청…연 24% 고금리 대출 이용자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위원회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대비한 정책금융상품 '안전망 대출'의 사전신청을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사전신청 대상은 연 24%를 넘는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면서 법정 최고금리 인하(2월 8일) 이후 3개월(5월 8일)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대출자다.

최대 2천만원을 빌려줘 기존의 고금리 대출을 갚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지원 요건은 저소득(연 3천500만원 이하)이거나 저신용(신용등급 6등급 이하에 연소득 4천500만원 이하)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