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계숙(50'자유한국당) 김천시의회 비례대표 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김천시 다선거구(자산'지좌동) 도전 의사를 밝혔다.
그는 "김천은 지난 10년간 엄청난 변화를 이뤄냈으나 원도심인 자산'지좌동은 발전의 변방으로 밀려나고 말았다"며 "자산'지좌동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을 갖고 지역구 시의원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성의여고, 김천대 아동보육복지과를 졸업한 전 시의원은 10여 년 전 한국당 여성부장으로 정치에 입문한 뒤 제7대 김천시의회에 입성,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성 특유의 자상함과 꼼꼼함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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