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현민, 백진희와 뜨거운 키스신 장면 재조명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내 딸 금사월'

백진희 윤현민 커플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키스신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드라마에서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5년 11월에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에서 키스신을 선보였다.

당시 극중 윤현민은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한편 백진희와 윤현민은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공개 열애를 밝힌 윤현민, 백진희는 지난해 6월 나란히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