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현민, 백진희와 뜨거운 키스신 장면 재조명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내 딸 금사월'

백진희 윤현민 커플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키스신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드라마에서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5년 11월에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에서 키스신을 선보였다.

당시 극중 윤현민은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한편 백진희와 윤현민은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공개 열애를 밝힌 윤현민, 백진희는 지난해 6월 나란히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