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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협'에 관심 급증, '황금빛 내 인생' 정소영 남편, MBC 30기 공채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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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협. 매일신문DB
배우 오협. 매일신문DB

오협 정소영 부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소영은 지난 2015년 남편 오협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KBS2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정소영의 남편 오협은 MBC 30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대장금'과 '다모'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대학교수로 있으면서 연기학원도 운영하고 있다. 정소영은 1979년생이며 오협은 6살 연상(1973년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슬하에 2016년 낳은 딸 하나 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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