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주택·공장 잇따라 불…집 거주 80대 할머니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대구에서 잇따른 화재로 1명이 숨졌다.

이날 오전 2시 13분쯤 대구 서구 비산동 달성공원 북편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윤모(89'여) 씨가 숨지고 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어 오전 11시 50분쯤에는 대구 달성군 논공읍 한 금속제조 공장 폐기물 집하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업체가 모아둔 폐기물을 태워 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인근 야산 일부로 번졌지만 2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60여 명과 소방차 25대를 투입해 낮 12시 15분쯤 큰불을 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