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대변인에 김의겸 전 한겨레 선임기자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은 6'1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후임에 김의겸(55'사진) 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를 내정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29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전북 군산 출신인 김 대변인 내정자는 군산 제일고'고려대 법학과를 나온 뒤 19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 사회부'정치부 기자를 거쳐 사회부장, 정치사회 담당 부국장을 역임하고 논설위원과 편집국 선임기자를 지냈다. 그는 2016년 9월 K스포츠재단 배후에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있다고 보도하는 등 특별취재팀장을 맡아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다수 특종과 단독보도를 냈다.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초대 청와대 대변인으로도 거론됐으나 본인이 고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