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풍에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첫 경기인 남자 활강이 강풍으로 연기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1일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 5분까지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자 활강 경기가 강풍으로 인해 15일 오전 11시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에 15일 오전 11시부터 계획돼 있던 남자 슈퍼대회전 경기도 16일 오전 11로 하루 순연됐다.

한편 이날 경기 일정 변경에 따른 관람객들의 입장권은 변경된 날짜에 별도의 교환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일정 변경으로 경기를 볼 수 없는 경우엔 대회 입장권 웹사이트(tickets.PyeongChang2018.com) 등을 통해 환불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