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올림픽에서 소중한 두번째 골을 터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20일 강원도 강릉의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웨덴과 7∼8위전에서 한수진이 만회 골을 넣는 등 분전했지만 1대 6으로 졌다.
B조 조별리그 3경기 및 5∼8위 순위를 가리는 2경기에서도 모두 패한 단일팀은 5전 전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올림픽에서 소중한 두번째 골을 터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20일 강원도 강릉의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웨덴과 7∼8위전에서 한수진이 만회 골을 넣는 등 분전했지만 1대 6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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