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창 銀 김보름 어머니 500만원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김보름 선수의 어머니 김선옥(사진 왼쪽) 씨가 지난달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달성군 다사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 선수의 어머니는 "작은 정성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 선수의 가족은 현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아파트 집단 시설지구에서 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