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이진훈 대구시장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급한 대구 식수문제 후보 간 공개토론 갖자"

이진훈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 식수문제'에 대한 후보자 간 공개토론을 제안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이 예비후보는 "식수 문제는 촉각을 다투는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하루도 늦출 수 없다"며 6일 오전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그가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간 토론회를 통해 후보자들의'식수문제'에 대한 확실한 입장 표명과 방향성 등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한국당 대구시장 이재만'김재수 예비후보와 그리고 권영진 대구시장이 한자리에 모여 '대구 식수문제'를 토론하고 그 과정에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자회견은 6일 오전 11시 대구 중구 반월당 부근에 있는 이진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