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산책] 어린 시절 초등학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봄, 새 학기를 맞아 각 학교에서는 입학식으로 떠들썩하다. 귀밑머리가 허연 중년들에게 50, 60여 년 전 초등학교(당시는 국민학교) 입학식에서 빼놓으면 안 될 것이 하나 있다. 옷핀으로 가슴에 명찰과 함께 달려 있던 손수건이다. 60명이 훌쩍 넘는 콩나물교실이며 난로 위에 층층이 쌓인 도시락. 이들은 코흘리개 시절을 회상하며 나누는 추억은 풀어도 끊이지 않는 실타래와 같다. 1970년도 경북 영천의 한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유분자 씨를 비롯한 일행들이 군위군 산성면 '엄마아빠어렸을적에' 박물관에 설치된 1960, 70년대 모형의 초등학교 교실을 둘러보며 어린 시절을 회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