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살뜰히 챙긴 이동욱 방송분 화제… 공유에게 타박주기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이동욱 / 사진출처 - 이동욱 인스타그램
수지 이동욱 / 사진출처 - 이동욱 인스타그램

수지 이동욱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TV리포트는 "이동욱과 수지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지인을 대동한 채 조심스럽게 만남을 즐겼다고 한다.

이 가운데 수지를 언급했던 이동욱의 과거 방송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도꺠비 소환 스페셜' 에서는 '도깨비' 촬형 비하인드가 담겼다.

당시 공유는 "난 아이돌 중에서 육성재 밖에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욱이 "수지랑 '빅' 찍지 않았냐"라며 타박을 주자 공유는 답답하다는 표정을 지은 뒤 "남자는 육성재, 여자는 수지로 하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