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미세먼지 기승 "예보 확인하고 외출 자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봄에도 미세먼지가 위세를 떨칠 전망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봄철 미세먼지 농도 수준이 '나쁨'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가 꼽는 미세먼지 취약층은 어린이와 어르신, 임산부, 호흡기심뇌혈관천식 질환자 등이다.

최근 질병관리본부는 이들 취약층에게 건강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미세먼지에 과다하게 노출될 경우 어린이는 폐 성장이 느려질 수 있고, 임산부는 저체중아 출산이나 조산 위험이 커진다.

노인도 기존의 호흡기심혈관 질환이 심해질 수 있다.

미세먼지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

아울러 집 근처 미세먼지 예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착용하는 한편 증상이 악화할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