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수진-배용준 벌써 둘째, '배용준 나쁜 손'이 예고했다? 피로연 영상 재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수진 배용준 영상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박수진 배용준 영상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박수진 배용준 부부가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결혼식 당시 배용준은 피로연 영상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면서 박수진에 대한 사랑을 확인시킨 바 있다.

공개된 피로연 영상에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로를 안은 채 잔잔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신혼부부답게 간간이 진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배용준은 박수진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를 본 하객들의 탄성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후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배용준 나쁜 손'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영상이 퍼지기도 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배용준은 사업에 매진했고, 박수진은 연예 활동을 줄이면서 육아에 힘썼다. 결혼기념일에는 아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한 모습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