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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배용준 벌써 둘째, '배용준 나쁜 손'이 예고했다? 피로연 영상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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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영상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박수진 배용준 영상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박수진 배용준 부부가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결혼식 당시 배용준은 피로연 영상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면서 박수진에 대한 사랑을 확인시킨 바 있다.

공개된 피로연 영상에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로를 안은 채 잔잔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신혼부부답게 간간이 진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배용준은 박수진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를 본 하객들의 탄성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후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배용준 나쁜 손'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영상이 퍼지기도 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배용준은 사업에 매진했고, 박수진은 연예 활동을 줄이면서 육아에 힘썼다. 결혼기념일에는 아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한 모습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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