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 달콤한 장기산딸기, 2개월 일찍 나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팜 활용 시설·분재배 성공

포항 특산물인 장기산딸기(사진)가 시설'분재배를 통해 2개월 더 빨리, 더 달콤해져서 출하되고 있다.

장기산딸기 영농조합법인은 산딸기 분재배법과 시설 가온재배 등 스마트 팜을 활용한 산딸기 재배에 성공, 노지 생산보다 2개월 더 빠른 지난달 23일부터 생산 판매를 시작했다. 생산량이 적어 가격은 일반 노지보다 3배 정도 비싼 ㎏당 3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분재배는 생산량 향상과 재배의 효율성이 탁월해 지속적으로 재배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 정철화 농식품유통과장은 "96ha에서 생산되는 산딸기가 전국에서 명품이 되기 위해서는 포항시민이 먼저 장기산딸기를 많이 찾아줘야 된다. 고품질 산딸기의 조기 생산을 위해서 포항시에서도 지원할 것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