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오(62'더불어민주당) 민주평통자문위원회 대구 동구협의회 부회장이 동구 제3선거구(해안, 방촌, 불로봉무, 도평, 공산동) 대구시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정 부회장은 "특정 정당이 깃발만 꽂아도 당선돼 독식하는 시의회는 변화해야 한다"며 "K2 소음문제 등 동구가 당면한 최대 과제에 그동안의 경험과 학문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아울러 "눈물 젖은 빵맛을 아는 만큼 이권에 개입하지 않겠으며, 의정활동비는 소외계층이나 불우이웃에 기부하겠다"고 했다.
정 부회장은 검정고시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영남대 건축학과, 경북대 정치학 석사, 대구대 행정학 박사 등의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구수산법인 대표로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