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주민 주도 마을재생 사업 공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다음달 31일까지 '행복 씨앗 마을사업'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도는 기존 건물을 디자인해 재활용하며 마을 자원을 문화, 예술, 복지와 결합해 수익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주민으로 구성한 여러 형태 협의체와 시·군에 주소를 둔 법인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단체 등은 경북도 홈페이지를 참고해 사업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사업 타당성, 효과, 지속성, 주민 역량, 추진 의지 등을 평가해 사업 성격, 규모 등에 따라 4∼6건을 선정하고 1건에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