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시 50분께 대구 북구 칠성남로에 있는 한 방향제 제조 및 판매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4층짜리 건물 2개 동, 300여㎡를 태워 3억여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회사 관계자 4명이 건물 안에 있었지만 스스로 대피해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1대와 100여명이 출동, 진화에 나섰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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