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계 '공황장애' 경보, 컬투 정찬우 이어 크나큰 김유진도 활동 '잠정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나큰 멤버 김유진. 매일신문DB
크나큰 멤버 김유진. 매일신문DB

5인조 그룹 크나큰의 멤버 김유진(25)이 공황장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20일 팬카페를 통해 김유진이 최근 병원에서 공황장애로 당분간 활동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크나큰은 4인조 체제로 활동한다.

앞서 컬투 멤버 정찬우도 공황장애를 호소하며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고, 배우 이준과 개그맨 정현돈 역시 공황장애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는 등 최근 공황장애가 연예계에 이슈로 꾸준히 떠오르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