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서구 가좌동 또 화재, 도색공장에서 불, 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4시 8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도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독자 제공)
23일 오후 4시 8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도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독자 제공)

23일 오후 4시 8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도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 28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차량 30여대를 투입했다가 5분 만에 대응 단계를 1단계로 낮췄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고,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것이다.

현재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열흘 전인 지난 13일 이 도색공장과 불과 1㎞ 떨어진 이레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인천은 물론 수도권의 소방 인력과 장비를 대거 동원하는 최고 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가 내려진 바 있다. 당시 23억원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불이 난 공장은 무허가 업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